38세, 연봉 7천만 원의 IT 개발자 박개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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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개발님 : 신혼부부, 자녀 3세, 투자 3년 차, 부동산 전세 거주

 

개발자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으려는 박개발님은 불리오 상담을 통해 아래와 같은 금융 자산 현황을 알려주고 고민을 털어놓기 시작했습니다. 박개발님은 국내 주식, 해외 주식, 해외 ETF 등 고위험 투자를 많이 하시는 편이었습니다. 연금저축은 불리오를 통해 알게 되었고 세액 공제 한도만큼 400만 원만 우선 투자를 시작해보았습니다.

이 상황에서 박개발님의 고민은

어느 계좌에 투자금을 추가하는 게 좋을까요?

불리오 팀에서는 개인의 생애 주기부터 투자 포트폴리오의 위험도와 절세, 투자 전략, 통화 등 다각도로 고객의 성향에 맞추는 방식으로 자산을 평가하고 배분합니다.

금융 자산 현황

금액(단위 : 만 원), 현재

국내 주식

3,300

해외 주식

5,100

연금저축

400

해외 ETF

2,100

예, 적금

3,200

 

자산 내역을 통해 저희가 내린 결론은 고객께서 감당할 수 있는 위험 수준과 유사한 수준이며 절세 계좌를 추가로 활용할 수 있고 전반적인 배분은 주식형에 쏠려있다고 볼 수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국내주식은 관리도 거의 되지 않아 방치인 상태였습니다.

이에 아래와 같이 권장 드렸습니다.

금융 자산 현황

금액(단위 : 만 원), 미래

국내 주식

유지 혹은 감액

해외 주식

유지

연금저축

유지

매년 400만 원 권장(세액 공제 한도)

해외 ETF

유지

예, 적금

적금 월 50만 원 이상 증액

ISA(계좌 추가)

500만 원 시작 후

월 50만 원 적립식 추가

 

관리가 어려운 국내 주식은 유지하거나 감액하고 해외주식은 탑 티어 종목으로 구성되어 초장기 투자를 노리고 있었기 때문에 비중을 유지했습니다.

연금저축은 세액 공제와 노후자금 형성 목적으로 매년 400만 원을 투자합니다.

해외 ETF는 별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여 놔두기로 하였고 자동차 구입과 이사 등을 위해 환금성이 조금 더 좋은 예, 적금을 다소 증액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고객께서 추가 절세 계좌를 요구하셨고 현재 투자 자산의 비중이 ETF를 포함하여 주식형에 쏠려 있기 때문에 ISA 상품인 불리오 올웨더 ISA와 같이 자산을 골고루 보유하는 상품이나 주식형에 쏠리지 않은 상품을 가입하시길 추천했습니다.

연금 계좌에 모든 돈을 투여하지 않는 이유는 조만간 목돈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환금성이 높은 ISA 계좌를 추가 추천하였습니다. 또한, ISA 계좌는 5년 만기 후 연금저축 계좌로 이전하여 추가 세액 공제를 받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박개발님의 추가 절세 예상 금액

 

연금저축 : 매년 최대 528,000 원(세액 공제)

ISA : 만기 시 최대 2,000,000 원(비과세)

ISA : 만기 시 396,000 원(세액 공제)

연금저축은 노후에 연금 수령 시 연금소득세(3.3%~5.5%)가 저리과세 될 수 있습니다.